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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루토-NARUTO / 우치하 오비토] -라고 말하지 않았다_우즈마키 쿠시나의 경우

오비토는 그녀에게 무언가를 기대했다. / 개인적 캐해석에 주의하세요. / 나루티밋스톰! 레볼루션에 나온 요소 약간 포함. (게임 안하고 클립 영상만 봤습니다.)

앞이 막혔다. 끝이 있을 거라고 생각은 했으나 이렇게 갑자기? 의문에 오비토는 벽을 짚고 따라 걸었다. 벽의 끝이 있을지 아니면 끝도 없을지, 없다면 없는대로 걸어가야겠다고 생각한 오비토는 걸었다. 한참을 벽을 짚고 가니 매끄러운 벽이 큰 바위 같은 굴곡이 생겼다. 굴곡을 더듬으며 도달한 곳은 눈에 익은 곳이었다. "....여...기는..." 말을 더듬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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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루토-NARUTO/우치하 오비토,하타케 카카시] 짧은 것들

대전생전IF 기준, 길게는 못 쓰겠고 보고 싶은 장면만 쓴 것들 모음. / 각 이야기는 연결되지 않는 옴니버스, 설정도 다 다름. 자기복제라 비슷하고 퀄리티 애매합니다.

◆ 모르모트는 오늘도 살아있다. "여, 텐조." 카카시는 가볍게 야마토를 불렀다. "야마토라니까요." 야마토는 익숙하게 대꾸하며 고개를 돌렸다. 카카시와 함께한 사쿠라가 작게 손을 흔들었다. 카카시만 왔다면 오로치마루의 아지트 주변 감시를 겸한 시간 때우기일 가능성이 높지만 사쿠라가 함께라면 이야기가 달라진다. "별 이상은 없지?" "네, 뭐 이상이 있다고...